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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Genshin Impact)/바람

원신 설탕 스킬 메커니즘·메타 | 확산·원마 버프·마도 비밀 의식·7.1 조합

by 무과금과 소과금 사이 2026. 10. 13.

원신 설탕 스킬 메커니즘·메타 썸네일

목차

     

     

    오늘 알아볼 캐릭터는 원신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살아남은 4성 바람 원소 법구 캐릭터 설탕입니다.

     

    설탕은 출시 당시부터 청록색 그림자 4세트의 원소 내성 감소, 높은 원소 마스터리 공유, 몹몰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한다는 이유로 반응 파티의 대표적인 4성 서포터로 사용됐는데요.

     

    오랜 시간이 지나 카즈하를 비롯한 수많은 5성 서포터가 추가됐지만, 설탕은 아직도 단순한 하위 호환 캐릭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원소 마스터리를 중요하게 사용하는 증발·융해·격화·만개·감전 계열에서는 설탕만의 강점이 분명하고, 최근에는 달 감전·별 확산 같은 신규 반응과 마도 캐릭터 시스템까지 추가되면서 다시 활용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지금의 설탕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짧게 등장해 E와 Q로 원마·내성 감소를 제공하는 오프필드 서포터와, 직접 필드에 남아서 평타·강공격·E로 계속 확산과 연쇄 반응을 만드는 온필드 드라이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두 운용법이 어떻게 다른지, 설탕이 왜 아직도 메타에서 사용되는지, 그리고 최근 스네즈나야·마도 업데이트에서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설탕 캐릭터 육성법

    2026.03.16 - [원신(Genshin Impact)/바람] - [원신] 설탕, 달콤한 연금술사! 성유물/무기/특성/육성법

     

    [원신] 설탕, 달콤한 연금술사! 성유물/무기/특성/육성법

    목차 원신 설탕 육성법을 찾고 있다면 가장 먼저 기억할 건 하나입니다. 설탕은 단순히 초반에 잠깐 쓰는 4성 바람 서포터가 아니라, 지금도 원소 마스터리 기반 파티에서 충분히 가치가 살아 있

    game.southkrtraver.com

     

    설탕 캐릭터 소개

    설탕 캐릭터 일러스트

     

    이름 설탕
    등급 ★★★★
    원소 바람
    무기 법구
    소속 페보니우스 기사단
    운명의 자리 플라스크자리
    주요 포지션 원마 서포터 / 확산 드라이버 / 몹몰이

     

     

     

    설탕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원소를 확산시키면서 파티의 원소 마스터리를 높여주는 바람 원소 반응 전문 서포터입니다.

     

    청록색 그림자 4세트를 착용하면 확산시킨 원소의 내성을 40% 낮출 수 있고, 설탕 자신의 패시브로 원소 마스터리를 파티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담 같은 무기를 사용하면 다음 캐릭터에게 공격력 버프까지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짧은 필드 타임만으로 여러 종류의 버프를 동시에 걸어줄 수 있습니다.

     

    설탕 스킬 메커니즘 한눈에 보기

    설탕 스킬 메커니즘

    핵심 역할
    E 소형 풍령 생성 / 몹몰이 / 바람 피해 / 확산
    Q 거대 풍령 생성 / 지속 몹몰이 / 원소 전환
    촉매 치환술 확산·별 확산 시 대응 원소 캐릭터 원마 +50
    작은 혜풍 E/Q 명중 시 설탕 원마의 20%를 파티에 공유
    청록색 그림자 확산한 원소의 적 내성 -40%
    마도·비밀 의식 E/Q 사용 후 파티 또는 마도 캐릭터 추가 피해 버프

     

    실전에서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적에게 필요한 원소를 먼저 묻히고 → 설탕이 확산 → 원마 공유 + 청록 내성 감소 → 메인딜러 교대 순서로 생각하면 됩니다.

     

    설탕 특성

    일반 공격 - 약식 풍령 작성

    풍령을 이용해 최대 4번 공격하며 모두 바람 원소 피해를 줍니다.

     

    강공격 역시 바람 원소 범위 피해를 주기 때문에 적에게 불·물·얼음·번개가 부착돼 있다면 평타와 강공격만으로도 지속적인 확산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오프필드 서포터로 사용할 때는 일반 공격 비중이 거의 없지만, 온필드 드라이버 설탕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행추·야란·북두처럼 일반 공격에 반응해 추가 공격을 발생시키는 캐릭터와 함께 사용하면 설탕이 평타를 계속 사용하면서 바람을 부착하고 확산, 감전, 만개 같은 연쇄 반응을 반복해서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 공격과 강공격은 내부 쿨타임이 따로 적용되기 때문에 평타와 강공격을 섞어 사용하면 확산 횟수를 늘리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 - 풍령 작성·육삼공팔

    설탕을 서포터로 사용할 때 가장 자주 누르는 스킬입니다.

     

    소형 풍령을 생성해 주변 적과 물체를 중심으로 끌어당기고 공중으로 띄운 뒤 바람 원소 범위 피해를 줍니다.

     

    스킬 자체의 피해보다는 확산과 버프 발동을 한 번에 처리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적에게 불 원소가 묻어 있는 상태에서 E를 사용하면 불 확산이 발생하고, 청록색 그림자 4세트를 착용했다면 적의 불 원소 내성이 감소합니다.

     

    동시에 패시브 「촉매 치환술」과 「작은 혜풍」이 발동해 파티원의 원소 마스터리까지 올라갑니다.

     

    1돌을 달성하면 E 사용 가능 횟수가 2회가 되지만, 서포터 설탕은 매번 E를 두 번 연속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첫 E만으로 이미 청록 내성 감소와 원마 버프가 발동하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E를 연속 사용하면 오히려 메인딜러의 버프 시간을 소비할 수 있습니다.

     

    Q - 금기·풍령 작성·칠오 동구 이형

    거대한 풍령을 생성해 주변 적과 물체를 지속적으로 끌어당기고 공중으로 띄우면서 바람 원소 피해를 반복해서 줍니다.

     

    Q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원소 전환입니다.

     

    거대 풍령이 물·불·얼음·번개 원소와 접촉하면 해당 원소를 흡수하고 이후 공격에 같은 원소의 추가 피해가 발생합니다.

     

    한 번의 Q에서는 하나의 원소만 흡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설탕 Q의 원소 흡수가 생각보다 원하는 원소로 고정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특히 6돌의 원소 피해 보너스를 노리고 Q를 사용했는데 엉뚱한 원소가 흡수되면 파티 사이클 자체가 꼬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파티에서 설탕 Q는 반드시 매 사이클 사용해야 하는 스킬이 아닙니다.

     

    몹몰이가 필요하거나 원소 전환이 확실한 상황, 또는 Q를 사용했을 때 파티의 반응을 방해하지 않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설탕의 핵심 - 원소 마스터리 공유

    촉매 치환술 - 원마 +50

    설탕이 확산 또는 별 확산을 발생시키면 해당 원소 타입의 파티원은 원소 마스터리 50pt를 얻습니다.

     

    예를 들어 불을 확산하면 불 원소 파티원이 원마 50을 받고, 물을 확산하면 물 원소 파티원이 원마 50을 받습니다.

     

    여러 원소를 각각 확산시키면 원소별 버프가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작은 혜풍 - 설탕 원마의 20% 공유

    E 또는 Q가 적에게 명중하면 설탕을 제외한 파티원에게 설탕 원소 마스터리의 20%를 8초 동안 제공합니다.

     

    설탕 원마 파티 원마 증가
    600 +120
    800 +160
    1,000 +200

     

    여기에 촉매 치환술의 +50까지 받을 수 있는 캐릭터라면 설탕 원마 1,000 기준으로 총 250pt에 가까운 원소 마스터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카즈하와 비교해도 설탕이 증발·융해·격화·만개 같은 반응 파티에서 여전히 경쟁력이 있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청록색 그림자 4세트가 중요한 이유

    설탕의 원마 공유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청록색 그림자 4세트입니다.

     

    설탕이 확산을 발생시키면 해당 원소의 적 내성이 10초 동안 40% 감소합니다.

     

    예를 들어 향릉 파티에서 불을 확산하면 향릉의 불 원소 피해가 크게 올라가고, 감전 파티에서 물과 번개를 각각 확산시키면 두 원소 딜러 모두 내성 감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탕은 단순히 원마만 전달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원마 버프 + 원소 내성 감소를 동시에 제공하는 캐릭터입니다.

     

    6.2 이후 추가된 마녀의 전야제·일곱 순환의 이치

    설탕은 「마녀의 과제·신비한 꽃」을 완료하면 마도 캐릭터로 강화됩니다.

     

    파티에 마도 캐릭터가 두 명 이상 존재하면 마도·비밀 의식이 활성화됩니다.

     

    조건 효과
    E로 소형 풍령 생성 15초 동안 파티원의 평타·강공·낙공·E·Q 피해 +5.71428%
    Q로 거대 풍령 생성 20초 동안 파티 내 마도 캐릭터의 평타·강공·낙공·E·Q 피해 +7.14285%

     

    수치만 보면 엄청나게 큰 버프는 아니지만 설탕의 기존 역할인 원마 공유와 청록 내성 감소 위에 별도의 피해 증가 효과가 하나 더 붙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큰 변화는 설탕이 이제 다른 마도 캐릭터의 마도·비밀 의식 활성화 요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클레·피슬·레이저·벤티·알베도뿐 아니라 두린과 바르카처럼 마도 시스템과 강하게 연결된 캐릭터에게 설탕 한 명으로 원마, 청록, 몹몰이, 마도 활성화를 모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설탕 특성, 얼마나 올려야 할까?

    캐릭터 레벨 일반 공격 E Q
    90 우선 1~6 6~8 6~8

     

    설탕은 일반적인 캐릭터와 달리 특성 레벨보다 캐릭터 레벨 90이 훨씬 중요합니다.

     

    설탕의 실제 피해 중 상당 부분이 확산·감전·만개 같은 격변 반응에서 나오는데, 이런 반응은 특성 계수보다 캐릭터 레벨과 원소 마스터리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설탕을 제대로 사용할 생각이라면 스킬을 왕관까지 올리는 것보다 먼저 90레벨을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설탕 실제 사용방법 - 오프필드 서포터

    기본은 원소 부착 → 설탕 E → 메인딜러

    가장 기본적인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버프할 원소 부착 → 설탕 E → 메인딜러 교대

     

    이 한 번의 E로 확산, 원마 공유, 청록 내성 감소, 마도 피해 버프까지 대부분 발동합니다.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담을 사용한다면 설탕 다음에 나오는 캐릭터만 공격력 버프를 받기 때문에 교대 순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는 준비될 때만 사용해도 된다

    Q의 에너지 요구량은 80으로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설탕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파티는 Q를 매 사이클 사용해야 돌아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오히려 원치 않는 원소를 흡수하면 반응 순서를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Q가 준비되어 있다고 무조건 누르는 것보다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설탕 실제 사용방법 - 온필드 드라이버

    설탕이 직접 필드에 남는 드라이버 파티는 사용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행추·야란·피슬·북두처럼 대기 상태에서 공격하는 캐릭터의 스킬을 모두 켜놓고 설탕이 필드에 나와 평타·강공격·E를 반복합니다.

     

    설탕은 법구 캐릭터라 모든 평타가 바람 원소이기 때문에 매 공격마다 주변에 묻어 있는 원소를 계속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감전 상태처럼 두 원소가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확산으로 또 다른 연쇄 반응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다수전에서 굉장히 많은 반응 피해가 동시에 터집니다.

     

    복잡한 고정 콤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평타 / 강공 / E를 상황에 맞게 반복하면 되고, 북두 Q처럼 일반 공격 트리거가 중요하다면 평타 위주로 사용하면 됩니다.

     

    운명의 자리에 따른 사용감 변화

    1돌 - 설탕의 가장 중요한 별자리

    E 사용 가능 횟수가 1회 추가돼 총 두 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 확산과 추가 바람 입자를 얻을 수 있어 설탕의 사용감이 가장 크게 좋아지는 별자리입니다.

     

    2돌 - Q 지속시간 증가

    Q의 지속 시간이 2초 늘어나면서 거대 풍령 공격이 한 번 더 발생합니다.

     

    Q를 자주 사용하는 조합이라면 좋은 별자리지만 1돌만큼 체감이 크지는 않습니다.

     

    4돌 - 온필드 설탕 강화

    일반 공격과 강공격이 누적 7회 적중할 때마다 E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랜덤으로 1~7초 감소합니다.

     

    오프필드 서포터에게는 거의 의미가 없지만 설탕이 직접 평타를 사용하는 감전·만개 드라이버에서는 E 사용 횟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6돌 - 원소 피해 보너스

    Q가 물·불·얼음·번개 원소를 흡수하면 파티 전체가 해당 원소 피해 보너스 20%를 획득합니다.

     

    마녀의 전야제 특성까지 해금한 상태에서는 주변 마도 캐릭터가 흡수된 원소의 피해 보너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설명했듯 설탕 Q의 원소 흡수는 원하는 원소를 항상 안정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므로 6돌 효과를 전제로 파티 사이클을 지나치게 빡빡하게 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재 설탕 메타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7.x 버전 설탕 메타

     

    설탕은 예전에는 흔히 카즈하가 없을 때 쓰는 4성 바람 서포터 정도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신규 반응과 마도 시스템 때문에 이 설명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원마가 중요한 파티에서는 여전히 설탕만의 경쟁력이 있고, 최근에는 달 감전·달 개화·별 확산 파티에서도 원소 마스터리 공유 능력이 직접적인 파티 딜 상승으로 연결됩니다.

     

    설탕 메타 ① 플린스 달 감전

    플린스 + 콜롬비나 + 이네파 + 설탕

     

    현재 설탕의 가치가 가장 잘 드러나는 최신 조합 중 하나입니다.

     

    플린스는 달 감전 피해를 중심으로 싸우는 온필드 딜러이고, 설탕의 높은 원소 마스터리 버프는 플린스와 파티의 달 감전 피해를 직접 높여줍니다.

     

    여기에 청록색 그림자로 물·번개 원소 내성을 낮출 수 있고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담을 사용하면 플린스의 공격력까지 추가로 올릴 수 있습니다.

     

    현재 이 조합에서는 설탕이 달 감전 파티의 최상위 바람 서포터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설탕 메타 ② 미즈키 별 확산

    유메미즈키 미즈키 + 오데트 + 얼음 여행자 + 설탕

     

    앞서 정리했던 미즈키 별 확산 파티에서도 설탕은 매우 좋은 서포터입니다.

     

    미즈키의 직접 별 확산 피해는 원소 마스터리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설탕의 원마 공유 효과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설탕은 청록색 그림자로 얼음 내성을 낮춰 오데트와 얼음 여행자의 개인 피해도 함께 높일 수 있고, 필요하다면 교관 4세트로 미즈키의 원마를 더 올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 미즈키 파티에서는 6돌 파루잔이 최고의 바람 서포터 중 하나지만, 파루잔이 6돌이 아니라면 설탕이 오히려 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설탕은 별자리가 없어도 원마 공유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설탕 메타 ③ 네페르 달 개화

    네페르 + 라우마 + 콜롬비나 + 설탕

     

    네페르는 원소 마스터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달 개화 온필드 딜러라 설탕의 원마 버프와 궁합이 좋습니다.

     

    다만 풀 원소는 확산시킬 수 없기 때문에 이 파티에서는 설탕이 반드시 청록색 그림자만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파티 성유물 상황에 따라 교관 4세트로 추가 원마를 제공하거나 숲의 기억 4세트로 풀 원소 내성 감소 역할까지 대신 맡길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설탕은 단순히 청록 요원에서 벗어나 파티에 필요한 성유물 세트를 대신 착용하는 유틸리티 서포터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설탕 메타 ④ 마도 파티

    바르카 + 두린 + 베넷 + 설탕

    바르카는 파티에 마도 캐릭터와 바람 원소 캐릭터를 동시에 원하는 캐릭터인데, 설탕은 이 두 조건을 혼자 동시에 충족할 수 있습니다.

     

    원마 버프 자체의 활용도는 파티에 따라 달라지지만 설탕의 짧은 필드 타임, 청록 내성 감소, 드슬 공격력 버프, 마도·비밀 의식 활성화까지 한 번에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설탕 + 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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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린은 증발과 융해를 사용하는 파티에서 설탕과 특히 궁합이 좋습니다.

     

    설탕이 원마를 제공하고 마도·비밀 의식을 활성화하면 두린의 반응 피해와 지원 능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습니다.

     

    피슬 역시 마도 캐릭터이기 때문에 설탕과 같이 사용하면 감전·달 감전에서 원마 버프를 추가로 제공하는 새로운 시너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탕 메타 ⑤ 증발·융해 파티

    기존에 설탕이 강했던 파티들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아를레키노 / 마비카 / 가명 + 베넷 + 얼음·물 서포터 + 설탕처럼 증발이나 융해를 사용하는 메인딜러에게 설탕의 원마 버프는 상당한 딜 상승을 제공합니다.

     

    특히 아를레키노는 설탕에게 드슬을 들려 공격력까지 받을 수 있고, 청록색 그림자의 불 내성 감소까지 함께 적용할 수 있습니다.

     

    카즈하가 원소 피해 보너스를 제공한다면 설탕은 원마를 대량으로 제공한다는 차이가 있어 증발·융해 비중이 높은 파티에서는 여전히 설탕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설탕 메타 ⑥ 감전·만개 온필드 드라이버

    설탕 + 행추 + 피슬 + 북두

     

    설탕의 가장 유명한 온필드 드라이버 파티 중 하나입니다.

     

    행추와 북두의 Q, 피슬의 오즈를 모두 켠 뒤 설탕이 필드에서 평타를 사용하면 물·번개·바람이 계속 섞이면서 감전과 확산이 연속으로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풀 원소 캐릭터를 넣어 설탕이 번개 확산으로 직접 만개를 터뜨리는 하이퍼블룸 드라이버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설탕 자신이 원마를 800~1,000 이상 올리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만개 트리거가 됐을 때도 높은 반응 피해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설탕의 장점과 단점

    장점 단점
    4성임에도 매우 높은 원마 버프 대형 적·보스 상대로 몹몰이 가치 감소
    청록 4세트로 원소 내성 -40% Q 원소 흡수가 안정적이지 않음
    드슬·교관 등 여러 보조 옵션 사용 가능 버프 지속 시간이 비교적 짧음
    오프필드 서포터와 온필드 드라이버 모두 가능 원소가 부착되지 않은 적에게는 확산 불가능
    별자리 의존도가 낮음 순수 바람 딜 자체는 높지 않음
    최근 달 반응·별 확산에도 활용 가능 일부 파티는 원소 확산 순서가 까다로움
    마도 시스템으로 최신 메타 활용처 증가 C6 원소 피해 버프를 안정적으로 노리기 어려움

     

    설탕 메커니즘 핵심만 다시 정리

    핵심 내용
    E 몹몰이 + 확산 + 원마 버프 + 마도 버프
    Q 지속 몹몰이 + 원소 전환 / 필요할 때 사용
    촉매 치환술 확산·별 확산 시 대응 원소 캐릭터 원마 +50
    작은 혜풍 설탕 원마의 20%를 파티에 공유
    청록색 그림자 확산한 원소 내성 -40%
    서포터 사용법 원소 부착 → E → 메인딜러
    드라이버 사용법 평타·강공·E 반복으로 확산 및 연쇄 반응
    마도 시스템 마도 2명 이상 편성 시 파티 추가 피해 버프
    현재 활용 달 감전 / 별 확산 / 달 개화 / 증발·융해 / 감전·만개

     

    설탕 스킬 메커니즘·메타 총평

    설탕은 원신 1.0부터 존재했던 오래된 4성 캐릭터지만 지금도 단순히 초보자용 대체 캐릭터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설탕의 가장 큰 장점은 원소 마스터리 공유 + 청록색 그림자 내성 감소 + 몹몰이 + 법구 무기 버프를 한 자리에서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설탕 원마가 1,000이라면 작은 혜풍으로 파티에 원마 200을 제공하고, 확산한 원소의 파티원은 촉매 치환술로 추가 원마 50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청록색 그림자 4세트로 적 내성 40%를 낮추고 드래곤 슬레이어 영웅담까지 사용한다면 4성 캐릭터 한 명이 제공하는 지원량으로는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최근에는 마녀의 과제를 통해 마녀의 전야제·일곱 순환의 이치까지 추가되어 설탕 자신과 마도 파티의 피해 지원 능력도 조금 더 강화됐습니다.

     

    또 과거의 증발·융해·감전뿐 아니라 플린스의 달 감전, 네페르의 달 개화, 유메미즈키 미즈키의 별 확산처럼 원소 마스터리가 중요한 최신 스네즈나야 반응 파티에서도 계속 새로운 자리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미즈키 별 확산 파티에서는 6돌 파루잔이 없다면 설탕이 매우 강력한 대체재가 되고, 플린스 달 감전에서는 현재도 최상위급 바람 서포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법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적에게 원하는 원소를 먼저 부착 → 설탕 E로 확산 → 청록 내성 감소와 원마 버프 적용 → 메인딜러 교대

     

    이 흐름만 기억해도 설탕의 기본적인 역할은 거의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탕을 직접 필드에서 사용하는 파티라면 더 단순합니다. 오프필드 캐릭터들의 스킬을 모두 켜놓고 평타·강공·E로 계속 확산을 발생시키면 됩니다.

     

    결국 현재 설탕은 오래된 4성 캐릭터지만 원소 반응이 강해질수록 오히려 함께 가치가 올라가는 캐릭터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