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원신(Genshin Impact)176 [원신]요요, 귀욤이! 성유물/무기/특성/육성법 목차 원신 요요 육성법을 찾고 있다면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단순한 풀속성 4성 힐러가 아니라, 풀 원소 부착과 회복을 동시에 맡을 수 있는 실속형 서포터에 가깝습니다. 눈에 띄는 폭딜을 보여주는 캐릭터는 아니지만, 파티 안정성을 크게 높여 주고 개화나 촉진 같은 풀 반응 파티에서 꾸준히 제 역할을 해주는 편이라 생각보다 오래 쓰게 됩니다. 직접 써보면 장점은 꽤 분명합니다. 원소전투 스킬만 눌러도 오프필드에서 하얀 무를 던지며 회복과 풀 원소 부착을 동시에 해주고, 원소폭발을 쓰면 잠깐 온필드에 나와 힐과 원소 부착을 한 번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공식 업데이트 안내에서도 요요는 월계·투척형을 통해 회복과 풀 원소 적용을 수행하는 캐릭터로 소개됩니다. 그래서 요요는 “힐러 하나 더”라기보다,.. 2025. 9. 25. [원신] 슈브르즈, 화승총을 사용하는 순찰대 대장! 성유물/무기/특성/육성법 목차 원신 슈브르즈 육성법을 찾고 있다면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불속성 4성 서포터와는 성격이 꽤 다릅니다. 단순히 힐을 해주거나 불 원소를 묻히는 정도가 아니라, 과부하 파티 전용 서포터에 가까운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파티를 잘 맞춰주면 기대 이상으로 강하지만, 반대로 속성을 섞어 넣으면 장점이 크게 줄어드는 편입니다. 직접 써보면 강점은 꽤 분명합니다. 불과 번개만으로 파티를 구성했을 때 적 내성 감소, 파티 화력 보조, 지속 회복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서 과부하 조합의 완성도를 확실히 높여줍니다. 그래서 슈브르즈는 “어디에나 넣는 범용 서포터”라기보다, 불·번개 조합을 제대로 굴릴 때 꼭 생각나는 특화형 서포터라고 보는 편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원신 슈브르즈 캐.. 2025. 9. 20. [원신] 멧돼지와의 전투로 획득 할 수 있는 히든업적 '10살 때 멧돼지를 잡을 뻔 했지' 원신에는 수많은 히든업적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비교적 쉽게 획득 할 수 있는 업적도 있고 잘 육성된 캐릭터를 이용해 전투로 찍어 눌러서 얻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머리 싸매고 기믹을 해제해야만 얻을 수 있는 업적도 있는데요. 오늘 저와 함께 알아볼 '10살 때 멧돼지를 잡을 뻔 했지'라는 히든업적은 Lv.1도 달성할 수 있는 매우 쉽고 간단한 원신 히든업적이랍니다. 원신 뉴비도 실패 없이 획득 할수 있는 매우 쉬운 난이도지만 혹시나 실패한다면 장소를 바꾸거나 다음날 재도전해보시면 될거 같네요. 목차 원신 히든업적'10살 때 멧돼지를 잡을 뻔 했지' 이번 업적을 획득하기 위해선 2가지 선행되어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1. 캐릭터의 체력이 낮아야 한다.2. 멧돼지를 찾아야 한다. 캐릭터의 체력을 낮추는.. 2025. 9. 18. [원신] 유라, 간지나는 레어 캐릭터! 성유물/무기/특성/육성법 목차 원신 유라 육성법을 찾고 있다면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얼음 원소 5성 캐릭터이지만, 실제 전투의 중심은 얼음 반응보다 물리 피해와 원소폭발 한 방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같은 얼음 메인 딜러라도 아야카나 라이오슬리처럼 원소 피해 중심으로 굴리는 타입과는 느낌이 꽤 다르고, 세팅 방향도 훨씬 분명한 편입니다. 직접 써보면 매력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평타와 원소전투 스킬로 스택을 쌓고, 마지막에 원소폭발 검이 터지면서 큰 피해를 주는 구조가 매우 직관적입니다. 대신 폭발이 뒤늦게 터지는 캐릭터라서, 원충과 사이클이 맞지 않으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유라는 무작정 공격력만 높이는 것보다 원충과 치명 세팅까지 함께 맞춰야 체감이 좋아지는 캐릭터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 2025. 9. 16. [원신] 리사, 마녀&도서관 사서! 성유물/무기/특성/육성법 목차 원신 리사 육성법을 찾고 있다면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초반 무료 번개 캐릭터가 아니라, 방어력 감소 디버프와 원소폭발 중심 서포팅이 가능한 번개 서브딜러에 가깝습니다. 예전에는 초반용 캐릭터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지금은 격화나 만개, 감전 같은 반응 파티에서 다시 꺼내 쓰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직접 써보면 장점은 생각보다 분명합니다. 원소폭발을 깔아두면 넓은 범위에 번개를 계속 묻혀줄 수 있고, 방어력 감소 효과까지 있어 파티 전체 화력 보조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리사는 필드에서 오래 서는 메인 딜러라기보다, 원소폭발을 중심으로 파티를 받쳐주는 서포터 겸 서브딜러라고 이해하는 편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원신 리사 캐릭터 소개리사의 풀네임은 리사 민츠이며, 이명은 장미 마녀입니다... 2025. 9. 13. [원신] 라우마, 푸른숲의 성녀! 성유물/무기/특성/육성법 목차 원신 라우마 육성법을 찾고 있다면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단순한 풀속성 5성 서포터가 아니라, 달개화와 개화 계열 파티의 중심을 잡아주는 풀 원소 지원형 캐릭터에 더 가깝습니다. 직접 큰 폭딜을 내는 메인 딜러라기보다, 오프필드에서 풀 원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파티 전체 반응 효율을 끌어올리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실제로 운용해 보면 장점은 꽤 분명합니다. 원소전투 스킬만으로도 지속적인 풀 원소 범위 피해를 주고, 적의 풀 원소와 물 원소 내성을 함께 낮춰 주기 때문에 개화 계열 파티와 궁합이 좋습니다. 공식 버전 소개에서도 라우마는 이런 구조를 가진 풀 서포터로 설명되고 있어, 단순한 원소 부착 요원보다 반응 피해 기대값을 끌어올리는 전용형 지원 캐릭터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립니다. 원신 .. 2025. 9. 11. [원신] 드래곤스파인 히든업적, '진정해!','사냥감이 된 사냥꾼' 업적 획득 목차 오늘 저와 함께 해볼 게임 🔍원신의 내용은 몬드 지역 설산인 드래곤 스파인에서 얻을 수 있는 히든업적 중 「사냥감이 된 사냥꾼」, 「진정해!」 두개를 획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이 두가지 업적을 함께 적어둔 이유는 하나의 퀘스트 진행으로 2개의 업적을 모두 달성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래곤스파인 히든업적위치 드래곤스파인의 눈에 묻힌 도시·고궁 오른쪽에 붉은색 테두리로 표기해둔 저곳으로 이동을 하시면 됩니다. 화살표로 표기해둔 얼음을 불속성 캐릭터를 이용해 녹여주면 멧돼지가 나타날텐데요. 위쪽에 3마리 아래쪽에 1마리해서 총 4마리의 멧돼지를 먼저 잡아주세요. 4마리의 작은 멧돼지를 모두 잡고나면 '설산 멧돼지 왕'이라는 칭호를 가진 네임드 보스가 나타날텐데요. 이녀석이 나타나.. 2025. 9. 9. [원신] 리월 청허포, 5개 바위인장 위치 안내 오늘 저와 함께 알아 볼 게임 🔍원신(홈페이지)의 내용은 리월 청허포 지역에 있는 5개 바위인장 위치에 대한 내용입니다. 리월과 층암거연의 중간에 보시면 청허포라는 연못 중간에 바위산(?), 신전(?) 같은 곳이 있는 지역을 발견하실 수 있을 텐데요. 이곳 청허포에는 5개의 바위의 인장을 찾는 미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5곳의 바위인장이 있는 장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텐데 아쉽게도 업적은 주지 않지만 무명의 보물과 화려한 보물상자를 획득 하실 수 있답니다. 목차 리월 청허포, 5개 바위인장 위치 위 지도에 표기해둔 곳으로 가시면 비석이 하나 존재합니다. 위치는 땅 아래가 아니고 아주 높은 곳에 있으니 반대쪽 워프포인트(위 지도상 5시방향 워프포인트)에서 날아오시던지 아래서 열심히 계단을 .. 2025. 9. 6. [원신] 야에 미코, 여우 혈통의 대무녀! 성유물/무기/특성/육성법 목차 원신 야에 미코 육성법을 찾고 있다면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단순한 번개속성 5성 캐릭터가 아니라, 설치형 원소전투 스킬로 꾸준히 딜을 넣는 서브딜러에 더 가깝습니다. 필드에 오래 서는 메인 딜러라기보다 짧게 등장해 살생앵을 설치하고, 이후 오프필드에서 지속적으로 번개 피해를 누적시키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직접 써보면 장점은 꽤 분명합니다. 적을 자동 추적하는 설치형 딜 구조 덕분에 전투 흐름이 끊기지 않고, 나히다 같은 풀 원소 캐릭터와 함께 쓰면 격화 반응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기대값이 크게 올라갑니다. 공식 이벤트 기원 공지와 데인 여담에서도 야에 미코는 나루카미 다이샤의 궁사로 소개되며, 실제 전투 역시 한 번 깔아두면 꾸준히 기여하는 방식이라 서브딜러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2025. 9. 4.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0 다음